Topo-Snap
Rhino 도면 QA를 ‘사람 눈’에서 ‘가이드된 루프’로. 오류 지점으로 점프해서 빨리 고치자.
Pain → Outcome
Topo-Snap은 “자동 수정” 대신, 검증 가능한 QA 속도를 제공합니다.
QA가 늦어지면 전체 일정이 같이 무너집니다.
사람 눈은 강하지만… 2시간 지나면 약해집니다.
면적/레이어/블록 한 방이 비용으로 직결됩니다.
같은 유형의 오류를 매번 다시 찾는 건… 인류 손해.
Features
“내가 고치게 해줘.” — Topo-Snap은 그렇게 일합니다.
검토표 형태로 이슈를 나열하고 필터링.
- •이슈 타입별 그룹화
- •리포트/로그 확장 가능
이슈 좌표로 순차 이동 → 사람이 직접 확인/수정.
- •자동수정 X (안전)
- •수정 루프 선형화
레이어 규칙/자재명/블록 규칙 위반 검출.
- •사내 표준 룰 매핑
- •결과 레이어 표시
끊긴 선/중복선 관행 고려해 폐곡선을 그래프로 추론.
- •IsClosed 의존 X
- •실무 패턴 반영
면적 분포 기반 이상치(outlier) 구획 강조.
- •TopAreas + centroid
- •Outlier 마커
원본 무수정. Calc/Result 레이어 분리.
- •TopoSnap_Calc
- •TopoSnap_Result
How it works
3단계. 그리고 2시간짜리 QA가 20분짜리 “가이드 투어”가 됩니다(목표).
도면을 평소처럼 열고 시작합니다.
원클릭 스캔 → 이슈 목록/마커 생성.
점프 → 확인 → 수정 → 다음.
Topo-Snap은 “자동으로 메꾸기”가 아니라 사용자가 고치되, 찾는 시간을 없애는 방식입니다. 자동수정은 멋있지만, 현업에서는 가끔 공포영화가 됩니다.
Proof / Trust
“그래서 우리 도면에서 진짜 잡히나요?” — 네, 그 질문부터 시작합니다.
Rhino 8 / Windows 우선 (PoC 범위 확장 가능)
“검증”과 “책임”이 필요한 도면에서는, 자동수정이 오히려 사고가 됩니다.
- ▸PoC: 샘플 .3dm 1~3개로 ‘잡히는 오류 유형’ 먼저 확인
- ▸워크플로우: 결과 레이어/마커 + Audit Panel + Go/Next
- ▸원본 무수정: 도입 리스크 낮춤
Pricing
가격은 단순하게. 대신 PoC는 현실적으로.
1 seat 목표가. 팀/사무소 단위는 볼륨·지원 범위에 따라 조정합니다.
FAQ
결국 다들 묻는 질문들. 답은 단순하게.
아니요. Topo-Snap은 ‘수정 후보’를 제시하고 문제 지점으로 안내합니다. 최종 수정은 사람이 합니다. (현업 안전성 때문에 일부러 이렇게 설계했어요.)
파일 변환/왕복이 QA 시간을 잡아먹기 때문입니다. 작업하던 공간에서 바로 스캔→점프→수정 루프를 돌리는 게 목표예요.
가능합니다. PoC 범위에서 룰 매핑(설정)을 맞춘 뒤 확장하는 방식이 가장 현실적입니다.
선 겹침, 면적 불일치, 레이어 규칙 위반, 블록 깨짐, 자재명 불일치, 실측 오류, 치수 이상치(정수 불일치 포함) 같은 QA 빈출 유형을 목표로 합니다.
Contact / PoC
폼으로 보내도 되고, 메일로 보내도 됩니다. (둘 중 하나만 해도 OK)